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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추사랑, 母 야노시호 만큼 뛰어난 스트레칭 실력 '유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5-19 10:57 송고 | 2019-05-19 13:06 최종수정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온라인 생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뛰어난 스트레칭 실력을 자랑했다.

19일 오전(한국 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야노시호 편에서 그는 미국 하와이 해변에서 통역사와 함께 서핑 수업을 진행했다.

이때 추사랑이 수업 현장에 등장했고, 엄마와 함께 스트레칭을 했다. 훌쩍 큰 어린이의 모습을 한 추사랑은 야노 시호가 하는 동작을 유연하게 곧잘 따라했다.

또한 추사랑은 그 나이대 어린이 같이 장난스러운 모습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은 선별된 스타와 전문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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