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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윤철, 근황 공개에 관심↑…남다른 아내'♥'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9-05-15 23:30 송고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뉴스1
'마이웨이'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윤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윤철은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 및 이야기를 전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이윤철은 2013년을 끝으로 30여 년 간의 방송사 생활을 마무리했다. 안동 MBC 사장까지 역임할 정도로 방송국 생활에 열정을 가졌던 이윤철은 "집, 가정, 아내, 아이들보다 일에 더 충실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윤철은 소원을 쓰는 작은 나무 조각에 '계속 아름다워'라며 아내를 위한 응원글을 적었고 이를 본 아내 조병희 씨는 "내 마음을 알아준 것 같다. 내 마음을 움직였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윤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다. 꽃다운 처녀에서 한 집안의 며느리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다"고 심경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윤철은 최근 아내 조병희 씨와 예능프로그램 '얼마예요?'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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