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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교급식왕', 오는 6월 첫방…은지원·문세윤·이나은 합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5-09 14:41 송고
tvN © 뉴스1
백종원의 신개념 급식 프로젝트 tvN '고교급식왕'이 오는 6월8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고등셰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레시피를 직접 제안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앞서 백종원과 함께 은지원, 문세윤, 이나은의 출연이 확정돼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9일 공개된 스틸에는 네 출연진과 고등셰프들의 첫 만남이 담겼다. 백종원, 은지원, 문세윤, 이나은이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경연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 학생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신서유기',  웹드라마 '에이틴' 등에서 활약한 은지원과 이나은 그리고 대세 MC 문세윤의 입담이 더해지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그 어느 때보다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출연진이 고등셰프들에게 밝힌 각양각색 소감도 이목을 끈다. 백종원은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학교 급식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드릴 것"이라 밝혔고 은지원과 문세윤은 "'고교급식왕'을 통해 접하게 될 급식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나은은 "저는 급식을 졸업한 지 오래 되지 않아 여러분들께 많이 공감하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백종원의 신개념 급식 프로젝트 '고교급식왕'은 오는 6월8일 오후 10시5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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