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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메디슨, 역삼동에 둥지… "아시아 1위 펫테크기업 목표"

동물병원 가상스토어, 반려동물 산책 앱 등 사업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19-04-27 07:00 송고 | 2019-04-27 21:26 최종수정
헬스앤메디슨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반려동물 IT기업인 헬스앤메디슨(대표 김현욱, 이하 HnM)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진영 HnM 부사장은 이날 본사에서 진행한 개소식에서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펫테크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HnM은 반려동물 전문가가 ICT를 통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한다는 사명 아래 △동물병원 전용 가상스토어(2세대 키오스크) △전자의무기록(EMR)을 포함한 웹 기반 동물병원 관리 솔루션 △산책 정보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앱) 서비스 제공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현욱 대표는 "HnM을 아시아 1위 펫테크기업으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사업영역의 통합과 반려동물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관련 업계를 혁신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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