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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세젤예딸' 김해숙·유선·김소연·김하경, 가족 같은 촬영장 '화기애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4-25 09:10 송고
KBS 2TV © 뉴스1
해피 바이러스가 넘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이하 ‘세젤예딸’)은 네 주연 배우 김해숙(박선자 역), 유선(강미선 역), 김소연(강미리 역), 김하경(강미혜 역)의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 스틸을 25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바람 잘 날 없는 세 딸의 엄마 박선자로 분한 김해숙이 친엄마를 연상케 하는 따뜻한 미소로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또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유선의 얼굴에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함께 대본을 보며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김해숙과 유선의 모습은 두 배우의 뜨거운 열정이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을 폭발하는 장면을 앞두고 꼼꼼하게 합을 맞추며 몰입도 높은 장면을 완성시켰다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브이(V)포즈를 취한 김소연과 김하경은 친자매처럼 돈독한 사이를 보여주며 현실 자매케미를 100%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세젤예딸’은 유쾌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네 엄마 이야기 뿐만 아니라 워킹맘, 알파걸, 백수 취준생 등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세젤예딸’의 앞으로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매회 공감 가득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특급 케미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세젤예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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