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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 공장 냉동창고서 불…2000만원 피해

(고창=뉴스1) 이정민 기자 | 2019-04-23 23:45 송고
불이난 냉동창고 내부 모습.(전북소방본부 제공)2019.04.23© 뉴스1

23일 오후 6시19분께 전북 고창군 심원면 한 복분자 가공 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창고 내부에 보관된 복분자 생과 약 70톤이 연기에 그을려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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