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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硏 이승구·김보연 박사, 대통령표창, 과학기술진흥혁신장 수상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2019-04-23 15:53 송고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왼쪽),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 뉴스1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은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이 제52회 과학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통령표창,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이 '과학기술진흥 혁신장'을 각각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승구 연구단장은 효소공학 및 분자진화를 위한 생물분석 기술, 크리스퍼 간섭 기술, 맞춤형 미생물 검색 형광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등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보연 센터장은 세계 최초로 ‘세포 내 유해단백질 제거 원리’를 규명해 암, 심혈관, 뇌신경계 질환의 혁신적인 치료기술 기반을 확립하고, 아토피 조기진단 시스템, 치료물질 개발 등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 밖에도 생명연에서는 지승욱 바이오의약연구부장(나노이온소자 기반 고효율 약물 스크리닝 기술 개발 등)을 비롯해 실험동물자원센터 이철호 책임연구원(국내 서식 천연식물 유래 지방간 또는 동맥경화 효능소재 개발 및 기술이전 등), 천연물의약전문연구단 안경섭 책임연구원(천연물유래 만성호흡기질환치료제 개발에 기여 등),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손미영 책임연구원(장관 오가노이드의 체외 성숙화 기술 개발 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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