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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슈스케' 김그림, 하버드 출신 사업가와 5월 결혼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9-04-19 15:29 송고 | 2019-04-19 17:25 최종수정
김그림 웨딩 화보© 뉴스1


김그림 웨딩 화보© 뉴스1


가수 김그림(32)이 하버드 출신의 사업가 정유진씨(36)와 5월 결혼한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김그림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그림의 예비 신랑 정유진씨는 미국 명문 대학인 버클리 대학교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인재로, 세계적인 금융회사와 미디어 회사의 대표직을 거쳐 현재 미국에서 AR/VR 관련 영화제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2년 연속 다보스 세계 경제 포험 문화리더로 초청받는 등 촉망받는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김그림 웨딩 화보© 뉴스1


김그림과 예비 신랑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애틋한 연애를 이어왔다는 전언이다. 김그림은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며, 국내를 오가며 음악 작업을 할 계획이다.
김그림 웨딩 화보© 뉴스1


김그림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서 톱11에 뽑혀 얼굴을 알린 가수로 2011년 정식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꾸준히 음원을 발매하고 활동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해 8월 '사람이 웃긴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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