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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생일' 신작 개봉에도 1위 굳건…김해숙·손호준 '크게될놈' 3위 출발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4-19 08:15 송고
'생일' 포스터 © 뉴스1
영화 '생일'이 신작 개봉에도 11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생일'은 지난 18일 671개 스크린에서 2만90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9만600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지난 17일 개봉한 '요로나의 저주'다. '요로나의 저주'는 585개 스크린에서 2만21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만6531명으로 집계돼 개봉 이후 이틀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3위는 이날 개봉한 배우 김해숙과 손호준 주연의 '크게 될 놈'으로, 이날 585개 스크린에서 1만4535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1만6364명으로 집계됐다. 4위는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 '미성년'으로 507개 스크린에서 1만36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9만5503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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