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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측 "'마블 '이터널스' 출연? 미팅 진행했고 답변 기다리는 中"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4-18 09:55 송고
쇼박스 제공 © News1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 출연과 관련해 마블 측과 미팅을 갖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마동석이 마블 '이터널스' 쪽과 최근 미팅을 진행했다. 아직 출연 확정이 된 것은 아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TheWrap 등 외신을 통해 마동석이 마블 '이터널스'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마동석이 논의 중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보안 사안이라며 밝히지 않았다. 다만 비중이 높은 주요 배역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터널스'는 마블에서 기획, 개발 중인 영화로 '어벤져스: 엔드 게임'이 끝난 후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대, '페이즈 4'를 이끌 주요 작품이다. 우주적 존재 셀레스티얼에 의해 진화하면서 초능력을 갖게 된 고대 인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다. 중국 출신 여성 감독 클로이 자오가 메가폰을 잡고 매튜&라이언 퍼포가 각본을 담당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제작을 담당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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