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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곽재선 '한끼줍쇼' 깜짝 언급…배수빈 시아버지, 관심↑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9-04-18 01:11 송고 | 2019-04-18 09:59 최종수정
KG그룹 곽재선 회장

곽재선 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이 배수빈 전 강원 MBC 아나운서의 시아버지로 등장해 화제선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수빈 전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됐다. 배수빈 아나운서는 시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배수빈의 시아버지로 밝혀진 곽재선 회장에 관심이 쏠린 것. 곽재선 회장은 스무 살이 되기 전 단돈 7만6000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와 말단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늘날 연매출 1조 원 기업의 회장이 된 전설적 인물로 알려져있다.

또한 그는 2003년, 법정관리 중인 경기화학을 인수하여 흑자 기업으로 변신시킨 이후, 10년 동안 10개 회사의 M&A를 성사시켜 오늘날의 KG그룹을 만든 바 있다.

한편 배수빈 전 아나운서는 "집은 200평대로 집 두 채를 하나로 지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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