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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맥주 미식문화 발전을 위한 ‘가금류 활용 메뉴 제안 세미나’ 진행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4-17 18:14 송고
© 뉴스1

제주맥주 주식회사(대표 문혁기)가 오는 23일 제주시 한림읍 제주맥주 양조장에서 ‘미국 감자, 가금류 활용 메뉴 제안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맥주의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 식음료 업계 지원 및 맥주 미식 문화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제주에서 식음료 업장을 운영하는 오너와 셰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 세미나를 주최한 미국가금류수출협회와 미국감자협회는 미국산 가금류와 감자를 홍보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제주맥주와의 행사도 이 일환으로 계획됐다.

미국가금류수출협회와 미국감자협회는 가금류와 감자를 활용한 이색 레시피를 선보이고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맥주는 맥주 푸드 페어링 노하우를 살려 크래프트 맥주와의 페어링 방법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미국 감자, 가금류를 활용하는 만큼 미국 뉴욕 판매 1위 크래프트 맥주사이자 제주맥주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 맥주들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제주맥주 제주마케팅팀 오제원 매니저는 “로컬 크래프트 맥주로서 지역 식음료 업계 종사자 분들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기획하게 됐다”며 “세미나에 참여한 업장 중 감자와 가금류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미국 감자, 가금류 활용 메뉴 제안 세미나’는 4월 23일(화) 제주맥주 양조장 3층 PUB에서 진행된다. 제주도 내에서 펍, 비스트로, 카페를 운영하는 업주, 셰프는 모두 참여 신청 가능하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맥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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