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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마켓' 스페셜 MC 첸…이용진·이진호 반전 실력 활약(종합)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2019-04-13 20:54 송고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도레미 마켓' 이용진과 이진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 EXO 첸이 함께 했다.

이날 콘서트로 자리를 비운 피오를 대신해 첸이 MC로 등장했다.

1라운드 재첩회덮밥을 두고 출제된 노래는 현영의 '누나의 꿈'이었다. 모두가 좋아하는 노래인 만큼 시작에 앞서 멤버들은 자신감을 보였다.

노래를 가장 많이 맞힌 사람으로 이용진이 원샷을 받으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이진호가 두 번째로 가사를 많이 맞힌 사람으로 선정됐다.

붐은 곡 정보에 대해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에 화답하는 내용이라고 설명을 했다. 1차 시도에 앞서 멤버들은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정답을 맞히기 위해 제일 먼저 이용진이 도전에 나섰다.

이용진이 도전에 실패하며 새롭게 추가된 모음 찬스를 사용했다. 힌트를 사용한 멤버들은 노래를 다시 들었지만 가사를 확신하지 못했다. 문세윤이 2차 시도에 실패를 하며 멤버들은 혼란에 빠졌다.

한 번 더 힌트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며 70% 느리게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노래를 들은 첸은 "아무리 들어도 바뀌는 게 없다"며 당혹감을 보였다. 모두가 가사를 헤매는 가운데 문세윤이 제안한 단어로 정답에 성공했다.

한 입 간식으로 치즈스틱을 두고 게임이 펼쳐졌다. 게임은 가사 낭독 퀴즈로 가수와 곡명을 맞혀야 했다. 혜리가 샤이니의 노래를 맞히며 가장 먼저 간식 먹기에 성공했다. 마지막 문제에서 김동현이 정답을 맞히며 이진호는 간식 먹기에 실패했다.

2라운드에서 참게탕을 두고 문제 음악으로 장범준의 '일산으로'가 출제됐다. 가장 많이 가사를 맞힌 사람으로 2회 연속 이용진이 원샷을 받았다. 2등으로 가사를 맞힌 사람으로 이진호가 선택됐다.

1차 시도에서 첸이 추론한 가사로 정답 맞히기에 나섰다. 1차 시도에서 실패하며 전체 띄어쓰기 힌트를 사용했다. 멤버들은 가사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며 정답을 좁혀갔다. 문세윤이 결정적인 단어를 유추하며 2차 시도에 나선 이진호가 정답을 맞혔다.

한편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35분에 방송된다.


d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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