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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휴양지서만 맛보던 ‘사이프러스 맥주 2종’ 출시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4-08 17: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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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청정 휴양지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사이프러스 포세이돈’과 ‘사이프러스 비너스’ 2종이 GS편의점에 출시된다. 
 
유럽의 휴양지 ‘사이프러스’의 파포스 해변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사랑의 여신 비너스의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사이프러스 비너스’ 맥주가 탄생하게 됐다.  

‘사이프러스 포세이돈’은 진한 바디감과 마신 후 입안에 상쾌한 홉의 쓴맛이 특징으로 시원한 바다를 상기시켜 주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수입사인 인터케이는 자체적으로 71명의 테스터들과 함께 타 유명 브랜드 맥주들과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두 제품 모두 1위를 차지하여 매우 좋은 평을 받았다며 청정지역의 암반수와 고급 재료로 만든 고급 맥주로서의 자신감을 나타냈다.
 
향긋한 과일향이 나는 화이트 맥주 ‘비너스’와 두꺼운 거품과 고소한 맥아향이 특징인 라거 ‘포세이돈’의 주류시장 내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된다.
 
‘사이프러스 포세이돈’과 ‘사이프러스 비너스’는 오는 12일부터 GS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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