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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나쁜 버릇 vs 좋은 습관] 귀지 함부로 파면 안돼요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3-19 09:50 송고
편집자주 우리말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이다. 평소에도 간과하고 있는 나쁜 버릇들… 구부정하게 앉기, 입술 물어뜯기, 머리카락 뽑기 등과 같은 행동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우리 몸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N쿡의 ‘나쁜 버릇 좋은 습관’을 참고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보자.
금슬 좋은 부부의 애정행각으로, 샤워 후 거울 앞 시선을 마주하며, 시원함의 유혹을 잊지 못하고 반복하는 귀 파기. 귀를 자주 후비게 되면 외이도 표면이 건조해진다. 또 생긴 상처로 고막염이나 중이염으로 확산되기 쉽다. 무심코 저지르고 있는 그 행위의 위험성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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