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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에 임대주택 892가구 들어선다

주거환경 개선으로 서민주거 안정 기대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2019-03-14 09:00 송고
(자료제공=서울시)© 뉴스1

서울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에 임대주택 892가구가 들어선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동작구 사당동 155-4번지 일대 남성역세권 공공주택 건립 관련 경관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

해당 사업지는 7호선 남성역 주변 입지다. 현재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건축 규모는 12개동 지하 4층 최고 25층 총 892가구다.

서울시 관계자는 "남성역 일대 역세권 기능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passionk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