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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3월부터 정상 운영…새벽부터 티업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2019-02-14 11:00 송고
도심 속 전주 월드컵골프장/뉴스1

전북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성환)이 날씨가 따뜻해지는 다음 달 1일부터 전주월드컵골프장 티업시간을 오전 4시41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정상 운영한다.

공단은 혹한기에 들어선 지난해 12월부터 티업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혹한기에 한해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2인 플레이도 3인 이상 플레이로 정상화된다.

전성환 이사장은 “월드컵골프장이 도심 속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골프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성 실현과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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