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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오연서·김범 양측 결별인정…다시 연인→동료(종합)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2-13 15:11 송고
왼쪽 오연서, 김범/뉴스1 DB © News1
배우 김범(30)과 오연서(32)가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하면서, 연인에서 연예계 동료로 다시 돌아갔다.(관련 기사 2019년 2월 13일 뉴스1 '[단독] 김범·오연서, 열애 인정 10개월만에 '결별'') 

김범과 오연서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한 이후 10개월 만인 지난해 연말 결별했다.  

김범 소속사 킹콩by스타쉽과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지난해 말 결별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하지만 결별 사유에 대해선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범과 오연서는 지난해 3월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를 인정한지 한 달 뒤인 4월 김범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이어왔으나 지난해 말 결별을 결정했다.

결별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다시 동료 사이로 돌아가 각자의 길을 걷는다. 김범은 올해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며, tvN '화유기' 이후 잠시 연기활동을 쉬었던 오연서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김범은 지난 2006년 KBS 2TV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드라마 '에덴의 동쪽' '꽃보다 남자' '드림'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빠담빠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불의 여신 정이' '신분을 숨겨라' '미세스 캅2' 등에 출연했다.

오연서는 지난 2002년 걸그룹 러브(Luv)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반올림' '천국보다 낯선' '히트' '대왕세종' '동이' '동안미녀' 등에 출연하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어 지난 2012년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은 후 '왔다! 장보리' '빛나거나' '미치거나' '돌아와요 아저씨' '엽기적인 그녀' '화유기' 등에 출연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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