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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드려요"…롯데호텔제주, 봄 패키지 출시

뉴트로 감성 묻어나는 후지필름 '퀵스냅' 증정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19-02-12 17:51 송고
롯데호텔제주 제공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제주도엔 노란빛의 유채꽃이 만개하며 이른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봄의 풍경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봄날애(愛)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특별하게 일회용 필름 카메라가 포함됐다.
 
해당 일회용 필름 카메라는 한국후지필름의 '퀵스냅'으로 최근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뉴트로'(New+Retro,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트렌드) 감성이 묻어나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여행, 꽃놀이, 나들이 등 야외활동에 적합하며, 손쉽게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제주 여행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일회용 카메라 외에도 봄날애 패키지엔 디럭스 객실(강 전망) 1박, 조식 2인, 풍차라운지 2인, 더 라운지의 한라봉 주스 2잔, 물놀이용 '해온 스위밍 쿠션' 1개가 포함됐다. 

패키지 이용은 다음달 1일부터 5월까지 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박 기준 30만원부터다.

롯데호텔제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1박당 2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