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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멜, 애견 티백 신제품 ‘THE TEA FOR PET’ 출시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1-31 13:16 송고
© 뉴스1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꼬멜(Comell)에서 강아지를 위한 티백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꼬멜의 강아지 티백 ‘The tea for pet’ 은 단순 기호성 위주의 간식이 아닌 반려견들의 건강한 물 습관을 목표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차 티백으로 신제품 출시를 알린 지 일주일만에 벌써부터 여러 반려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꼬멜 강아지 티백은 100% 천연원료로만 구성된 제품으로 눈 건강과 영양공급을 돕는 당근과 국화에 황태를 추가로 넣어 강아지들이 선호하는 맛까지 더했다.
  
6대 영양소 중 하나인 물, 강아지의 물 급여 습관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내 수의영양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우재 이사는 사료를 통한 영양공급도 물론 중요하지만, 강아지의 건강에 초석을 쌓는 것은 물 급여라고 설명한다.
  
재차 강조될 만큼 중요하지만 강아지에게 억지로 먹일 수 없어 많은 반려인들의 애를 태웠던 물. 꼬멜에서는 강아지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아이디어 제품인 차 티백을 선보이며 고정관념을 깨고 강아지 스스로 찾는 물 급여 습관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는 집안 생활에 익숙해져 관절염과 피부염, 비만의 우려가 있는 반려견에게 강아지 티백은 참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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