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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아이린·제니·쯔위, 걸그룹 3대장의 독보적 아우라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1-24 17:45 송고
레드벨벳 아이린(왼쪽),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쯔위 © 뉴스1
걸그룹 3대장이 뭉쳤다. 레드벨벳 아이린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쯔위가 빼어난 미모로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걸그룹 3대장으로 활약 중인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는 각각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퍼포먼스와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순백의 셔츠 원피스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새빨간 드레스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쯔위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체크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파마 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날 레드벨벳은 2018년 8월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을, 블랙핑크는 6월 같은 부문 올해의 가수상과 11월 가수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4월, 7월 같은 부문 올해의 가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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