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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대통령 67번째 생일 맞아 축하 난 전달

지난해 홍준표 전 대표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조치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019-01-24 08:49 송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을 예방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취임 축하난을 받고 있다. 2018.7.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자유한국당은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67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난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국당 관계자는 이날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이름으로 문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난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당은 지난해 홍준표 전 대표가 문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축하 난을 보낸 전례가 있는만큼 올해에도 비슷한 수준의 조치를 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홍 전 대표는 지난해  '축생신, 자유한국당 홍준표'라고 적힌 축하 난을 보낸 바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은 1953년 1월24일 생으로 취임 이후 두번째 생일을 맞았다.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자서전인 '운명'으로 오디오북을 만들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생일 청원'을 올리는 등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


j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