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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강현석 매니저, 이승윤 홍보 위한 예능국行(종합)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2019-01-13 00:42 송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홍보를 위해 강현석 매니저가 예능국을 찾았다.

1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의 프로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이야기에 이어 이승윤의 프로필 촬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윤은 자연인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촬영을 지켜본 매니저는 "승윤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포즈를 취하면서도 웃음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너무 했잖아요"라며 웃음을 지었다.

계속해서 이승윤은 도시인 콘셉트로 의상을 갈아입었다. 흰 셔츠와 정장 바지로 갈아입은 이승윤의 모습에 양세형은 "건달 오디션 보러 가세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강현석 매니저는 준비한 사진을 보여주며 포즈를 코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승윤이 형이 진지한 콘셉트를 많이 해보지 않은 거 같아서 참고용 사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다양한 콘셉트로 이승윤의 촬영을 마친 매니저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이승윤의 프로필을 만들기 위한 자료를 준비해 왔다. 매니저가 준비한 자료를 본 이승윤은 "이렇게까지 잘 만들지 몰랐다"며 "이 프로필 덕분에 바빠질 거 같다"고 말했다.

강현석 매니저는 이승윤 홍보를 위해 홀로 방송국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좋은 신발이면 자신 있게 팔 수 있다"며 이승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승윤의 프로필을 준비한 매니저는 예능국으로 올라갔다.

강현석 매니저는 '복면가왕'과 '궁민남편' 제작진을 찾으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매니저는 제작진의 계속적인 질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제가 너무 준비 없이 왔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 매니저는 '진짜 사나이' 제작진을 찾았다. 제작진은 매니저에 "동반입대를 할 생각이 있나"며 "다음에 같이 오셔서 뵙자"고 했다.

이후에도 강현석 매니저는 늦은 밤까지 이승윤의 홍보를 위해 방송국을 돌아다녔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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