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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찬희, 정말 김보라 살해했을까…CCTV 미스터리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1-12 23:28 송고
'SKY캐슬' 캡처 © News1

'SKY 캐슬' 찬희는 정말 김보라를 살해했을까. 

1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는 김혜나(김보라 분) 경찰에서 조사를 받는 황우주(찬희 분)의 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우주가 김혜나의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경찰서에 잡혀갔다. 억울한 황우주와 이수임(이태란 분), 황치영(최원영 분)은 울면서 조사에 임했고, 경찰들은 김혜나의 손톱 밑에서 황우주의 피부 조직이 나온 것을 이야기 했다.

이에 황우주는 김혜나와 생일 선물 문제로 말다툼을 했고, 김혜나가 자신을 뿌리치다가 손톱 밑에 자신의 피부조직이 묻어나게 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경찰들의 강경한 태도는 변함이 없었다. 경찰은 김혜나가 추락한 당시 CCTV에 황우주와 같은 색의 옷을 입은 사람이 찍힌 것을 이야기 했고, 얼굴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CCTV지만 황우주는 자신이 그날 입은 빨간 후드티와 같은 의상을 입은 사람이 찍힌 것을 보고 황당해 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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