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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화장실서 휴대폰으로 여성 신체 찍은 인천 경찰청 간부 체포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019-01-12 20:05 송고
© News1
인천 남동경찰서는 음주 후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휴대폰으로 찍은 인청 경찰청 소속 A경위를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경위는 이날 오전 2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여자화장실에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경위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 경위가 술에 취해 집에 귀가 시켰고,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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