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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드림티 "걸스데이 멤버들 곧 계약 만료…팀 해체 NO"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9-01-11 14:47 송고
걸스데이 민아, 유라, 소진, 혜리© News1

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소속사와 곧 계약이 만료된다.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진은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도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알렸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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