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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2차 정규직 53명 선발에 78대 1 경쟁률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019-01-08 13:29 송고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등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공사에서 열린 새만금개발공사 설립행사에 참석해 현판식을 하고 있다.2018.10.3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새만금개발공사는 2차 정규직 공개모집 결과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입 23명과 경력 30명 등 53명을 모집하는 이번 채용에 4159명이 지원해 경력직 46대 1, 신입직 1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8일 발표될 예정이며, 이달 말 필기시험·실무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종합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2월 발표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많은 우수 인재 영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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