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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란 없다’ 신년 다이어트 팁 3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1-07 17:53 송고
© News1

기해년 황금돼지띠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신년 계획과 함께 다짐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다이어트다. 하지만 다이어트 목표는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운동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 체중 감량 혹은 건강 개선 계획을 세워두고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 보다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 길 걸어 다니기, 커피 줄이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건강한 한해를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식이 관리팁도 함께 소개한다. 

외식할때에는 다양한 식품군이 골고루 있는 메뉴를 선택
 
아무리 식이관리를 열심히 하더라도 한 번의 잘못된 외식으로 다시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피할 수 없는 외식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메뉴를 고르도록 신경써 보자. 

따라서 외식 시에는 반찬이 고루 나오는 백반 또는 콩, 계란, 육류가 들어간 샐러드를 추천한다. 다양한 채소와 적절한 단백질이 들어있는 비빔밥이나 회덮밥도 외식 메뉴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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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 섭취를 늘린다. 

추운 날씨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또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은 운동량 부족으로 생긴 변비로 남몰래 괴로워하기도 한다. 

유익균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균의 비율이 늘어나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유익균은 발효식품에 많으므로, 반찬으로 피클과 김치를 곁들여 먹거나 간식으로 요거트를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한 음료를 마신다. 

당이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몸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커피를 자주 마셔 카페인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카페인이 없는 페퍼민트, 캐머마일, 루이보스와 같은 허브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허브차가 생소하다면 생강차, 인삼차와 같은 전통차, 또는 모과차, 유자차와 같은 과일차를 추천한다. 
  
만약 평소 식단까지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간편하고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C-HMR(Care-HMR) 밀키트로 평소의 식단을 개선하는 것을 추천한다. 
  
닥터키친 R&D 권정현 팀장(영양사)은 “닥터키친은 당뇨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건강한 식이요법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콘텐츠로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신년을 맞아 더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뿐 아니라 유용한 식이요법 정보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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