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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고통 ‘치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예방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1-04 09:09 송고
사람들이 밝히기 꺼리는 질환 중 하나인 치질. 자신이 겪고 있는 증상이 치질인 줄 알면서도 노출이 부끄러워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있다. 치질은 발병 시 초기에 꼭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 오히려 방치했다간 수술까지 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2월부터 2월까지 발생한 치질 환자 수가 가을철 대비 50%가량 많다고 한다. 추운 날씨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와 연말연초의 지나친 음주가 가장 큰 이유다.

숨기고 싶지만 감출수록 더욱 고통스러운 항문 질환 치질.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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