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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 웰컴 2019”…에버랜드,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31일 밤, '스페셜 갈라쇼+화려한 불꽃' 특별한 새해맞이
평소보다 3배 많은 1만 5000여발 불꽃 10분간 밤하늘 수놓아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2018-12-24 11:56 송고
새해 카운트다운 불꽅쇼.(에버랜드 제공)© News1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티 콘셉트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준다.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돼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20여 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친다.

이어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000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새해 카운트다운 불꽅쇼.(에버랜드 제공)© News1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진다.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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