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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마이크로닷, 이번엔 홍수현과 결별설…양측 입장 낼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12-21 10:39 송고
마이크로닷(왼쪽)과 홍수현 / 뉴스1 DB © News1
래퍼 마이크로닷(25)과 배우 홍수현(37)의 결별설이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이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닷이 최근 부모 '빚투'(빚 too, 나도 떼였다) 논란에 휘말리면서 둘 사이도 자연스레 소원해지졌고, 연인 관계를 끝내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가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양측 소속사 관계자들은 현재 취재진의 연락을 받고 있지 않다. 다만 마이크로닷 소속사 다른 부서 관계자는 "(마이크로닷) 담당자로부터 입장을 공유받은 것은 없다"고 밝혔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 7월에는 열애를 인정하면서 화제의 커플로 부상했다. 예능에서의 만남이 실제 연인으로 이어진 것, 두 사람이 12세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점 등으로 연일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과거 사기 논란에 휘말렸다. 20여년 전 마이크로닷의 부모에게 사기를 당해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들의 폭로가 계속 됐고, 마이크로닷은 지난 11월25일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하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지난 2일 tvN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마이크로닷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으나 "말씀 드릴 입장이 없다"고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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