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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옥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5필지 공급

양주옥정 마지막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20일 신청접수, 26일~28일 계약체결 예정

(서울=뉴스1) 진희정 기자 | 2018-12-14 09:04 송고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위치도© News1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R1) 총 65필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지구 내 마지막 남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다. LH는 수도권에서 저렴한 가격에 거주하면서 임대료 수익창출까지 가능해 노후 준비를 하는 실수요자에게 수익형 부동산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지하 1층~지상1층에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면적은 267~330.2㎡로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49만~526만원 수준이다. 공급방식은 최고가 입찰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하며, 3년 무이자 할부로 공급된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은 물론 천보산맥과 자연하천 등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시청으로부터 직선거리 28㎞, 강남구청으로부터 약 30㎞이내 위치하고 있다.

공급일정은 이달 20일 입찰신청 접수, 21일 개찰, 26~28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청약센터(apply.lh.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양주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hj_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