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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레고 창작전시회 판교 현대百서 개최…15~23일 열려

브릭코리아 주최, 레고코리아와 현대백화점 후원
레고 오버워치, 내년 1월1일 전세계 출시 앞서 先공개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2018-12-10 16: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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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는 대한민국 최대 레고 창작전시회인 '브릭코리아 컨벤션 2018'이 15~23일 판교 현대백화점 10층 토파즈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브릭코리아 컨벤션'은 브릭코리아에서 주최하고 레고코리아와 현대백화점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고 창작전시회다. 2013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6회를 맞았다.

이 행사에는 국내 최초 레고 공인 작가(LEGO Certified Professional)로 선정된 김성완, 이재원씨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레고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올해는 '메리 브릭스마스(Merry Bricksmas)'를 주제로 대형 디오라마, 인물, 로봇, 건물 등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성이 가미된 작품 300점 이상이 전시된다. 세계 각지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레고로 재해석한 사진 작품으로 유명한 이제형 작가의 대표작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에는 6m 높이의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해 5m 길이의 레고 테크닉 부가티 시론, 대형 레고 오버워치 부산맵 디오라마와 같은 다양한 볼거리들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와의 첫 협업으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레고 오버워치 세트'를 내년 1월 1일 전세계 동시 출시에 앞서 국내에서 첫 공개한다. 오버워치는 전세계 4000만명 이상 게임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브릭코리아 컨벤션 2018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운영은 15일~22일의 경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날인 23일은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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