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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무역의날서 세라젬 산업포장·국무총리표창 수상…"수출 증대"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2018-12-10 11:35 송고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이병익 상무(왼쪽 두 번째)와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홍 민 사원이(오른쪽 두 번째)이 이환성 회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견련) © News1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회원사인 '세라젬'의 이병익 상무가 산업포장, 홍민 사원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 20년간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해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상을 받았다. 

세라젬은 1998년 설립된 이후 적극 해외 시장을 개척해 70여개국에 진출, 현재 2500개가 넘는 현지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자체 개발한 자동척추온열기 '세라젬마스터 V3'와 개인용 조합자극기 '유리듬'을 중심으로 각국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라젬 마스터 V3는 다양한 사용자 신체 특성에 따라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각광을 받았다.

한편 '무역의 날'은 최초의 1억달러 수출을 기록한 1964년 11월30일로부터 비롯됐다. 당초 '수출의 날'이었다가 1990년 무역의날로 이름을 바꿨다. 무역규모 1조달러 달성을 기념해 2012년 12월5일로 날짜를 옮겼다.




g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