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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관 서산시의장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 최우수상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2018-12-06 11:18 송고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이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ews1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이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5일 시의회에 따르면 임 의장은 이날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다가서는 시민 중심의 의회상’을 정립한 공로로 이같이 수상했다.

임 의장은 제8대 서산시의회 개원 이후 8차례에 걸쳐 다양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각계각층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총 4차례 30여 곳의 현장을 방문, 시정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이른바 현장중심의 ‘생활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석림동지역 도로개설 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주민의 각종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임 의장은 “큰 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근본인 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tw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