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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포용국가 비전·전략 수립에 PK 아이디어 전한다

3일 부산시청서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부·울·경 지역 토론회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2018-12-02 14:41 송고
부산시청 전경 © News1 

부산시는 3일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부·울·경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부·울·경 지역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9월6일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개최한 '포용국가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포용국가 비전, 전략을 설명하고 지역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정해구 정책위 위원장의 개회사와 오거돈 부산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태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최수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통계센터장이 발제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한다.

이어 부·울·경 각 지역의 대표와 정책위 전문위원 등 6명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제시한다.

한편, 정책위는 지난 9월6일 '포용'과 '혁신'에 기반을 둔 사회정책 3대 비전과 9대 전략을 제안하고 사회정책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한 바 있다.


p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