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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입원' 배기성 "지금은 괜찮아…신곡 작업으로 무리한듯"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11-30 17:12 송고 | 2018-11-30 18:41 최종수정
© News1

남성 듀오 캔 배기성이 과로로 입원한 가운데 직접 "현재는 괜찮다"라고 밝혔다.

배기성은 최근 가슴에 통증을 느껴 30일 병원을 찾았고, 과로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

그는 입원 후 뉴스1에 "지금은 괜찮다"라며 "캔의 싱글 앨범을 작업하고, 뮤직비디오를 찍는 등 강행군으로 무리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걱정해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 곧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배기성은 휴식을 취하라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하며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다음주에 퇴원할 계획이다.

12월 2일 발표 예정인 캔의 음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예정대로 차질없이 공개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추워지는 날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캔만의 에너지를 담은 캐럴이다. 배기성은 콘셉트 포토에 아내 이은비와 함께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배기성은 지난 9월 래퍼 마미손의 '소년점프' 피처링에 참여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쇼미더머니 777'의 특별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배기성은 지난 12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애달픈'을 발매하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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