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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김부선과 10년 전 결혼? "가짜 뉴스…수사 의뢰"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11-08 08:36 송고 | 2018-11-08 09:43 최종수정
하태경 의원(왼쪽)과 김부선 © News1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10년 전 배우 김부선과 결혼했다는 유튜브 동영상들에 경고했다.

하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하태경 관련 가짜뉴스가 갈수록 태산이다"라며 "그저께는 병원 입원했다는 가짜 뉴스가 나오더니만 오늘은 제가 결혼을 두 번 했다는군요"이라고 남겼다.

이어 "수사 의뢰해야겠죠. 유튜브 조회수 올라가면 광고가 붙어서 자극적인 가짜 뉴스가 끊이지 않는 것 같다"며 "한편으로 전 유명세 치른다고 자위할 수도 있지만 그냥 방치하면 갈수록 심해질 것 같아 신고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유튜브에서는 '하태경 충격 진실' '김부선 하태경이랑 사실은 10년 전에 결혼'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영상이 무분별하게 생산됐다. 이 영상들은 다수의 조회수를 기록, 많은 이들이 이같은 내용을 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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