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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대회…9일까지 신청

고창군·KBS전주방송총국 공동 주최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2018-11-07 10:40 송고
전북 고창군청사 전경 © News1 박제철 기자

전북 고창군이 어린이 판소리 부문 전국 최고의 등용문인 ‘제31회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대회’ 참가자 신청을 오는 9일까지 받는다. 
    
이번 대회는 고창군과 KBS전주방송총국(총국장 김종진)이 공동 주최하고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주관한다.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대회’는 차세대 어린이 판소리 명창을 발굴 육성하고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기념하며 유업을 계승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 참가는 2017~2018년 국악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전국의 남·여 초등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 후 예선은 이달 11일 고창동리국악당에서 치러지며 12일에는 KBS전주방송총국 녹화로 축하공연과 함께 예선을 통화한 7명의 어린이가 본선 경연에 오른다.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의 유업을 계승하고 판소리 발전을 위해 동리대상, 상설 국악공연,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 명창 초청공연, 판소리 체험 등 판소리 성지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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