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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강화특위 구성 완료…활동 개시

위원장에 남인순, 간사로는 기동민·조승래 의원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2018-11-07 06:30 송고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가 7일 첫 회의를 열고 활동 개시에 나선다.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특위 구성을 발표하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첫 발을 뗀다.

남인순 최고위원이 이끄는 특위는 이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 사항과 정부의 대책 보고 등을 통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이슈 대응을 소상히 알릴 방안이다.

특위 간사로는 기동민·조승래 의원이 맡아 전반적인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특위 위원으로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유치원 이슈를 주도한 박용진 의원 등이 참여한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달 26일 당 차원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방안을 위해 특위를 설치하고 남 최고위원을 임명한 바 있다.


freshness41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