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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美제약사에 듣는다…11월 13일 '글로벌바이오포럼'

(서울=뉴스1) | 2018-10-22 08:01 송고 | 2018-11-10 08:31 최종수정
 

국산 바이오의약품이 전세계 시장을 누비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신약 개발에 눈을 돌린 지 벌써 10여년이 흘렀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산업을 바라보는 글로벌 기업들의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국내 신약 개발 흐름도 질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기술수출을 넘어 직접 '임상3상'에 도전하는 국내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의 최종 관문인 '임상3상'에 성공하려면 수준 높은 연구개발(R&D) 능력과 우수한 인재 영입, 치밀한 인허가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는 기업들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신약 개발 이후까지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뉴스1]은 국내 바이오기업들에게 성공전략을 제시하는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18'을 오는 11월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합니다.

'GBF 2018'은 다국적 제약사들의 기술제휴 계획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미국 머크(MSD)는 '위암 진단 바이오마커 전략에 대한 MSD의 현재와 미래 방행'에 대해 주제발표합니다. 미국 애브비는 '사업개발 협력과 파트너십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발표합니다.  

아울러 참여기업간의 R&D 제휴와 특허, 사업화 등 분야별 파트너링도 지원할 예정이오니, 바이오산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11월 13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
◇ 문의 : 마케팅국 02-397-7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