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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퀴놀코리아 '2018 가을맞이 단합대회' 개최

청량산 등반하며 동료간 소통 기회 갖고 화합 다져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018-10-16 11:54 송고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업체 베토퀴놀코리아㈜는 지난 12일 경북 봉화군 청량산 도립공원에서 가을맞이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News1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 업체인 베토퀴놀코리아㈜는 최근 경북 봉화군 청량산 도립공원에서 가을맞이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석에서 출발해 청량사를 돌아보고 하늘다리를 거쳐 장인봉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됐다. 업무로 인해 심신이 지친 직원들의 피로를 달래고 상호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하루 함께 대화를 나누고 휴식하다 보니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거 같다"며 행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베토퀴놀 그룹의 노경우 한국지사장은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며 "그간 최선을 다한 만큼 4분기에도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올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토퀴놀 기업은 1933년 프랑스에서 창립됐다. 유럽,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및 아시아의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딜러 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회사다. 약 760여 가지의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동물의 보건 증진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lgir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