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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김희선, 드라마 속 변호사 패션…모던&시크

(서울=뉴스1) 강고은 기자 | 2018-10-12 14:55 송고
힌지 ENT © News1
김희선이 뛰어난 연기력과 더불어 감각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극본 정성희)에서 승소율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역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그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에 걸맞은 찰떡 같은 스타일로 화제를 일으켰던 가운데, 김희선이 선보인 극중 스타일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극중 김희선의 다채로운 변호사룩은 '화려함, 그 자체'다. 순백의 매니시 슈트로 우아함을 강조하는가 하면 블루 패턴의 레이스가 포인트인 네이비 슈트로 도도하고 지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강렬한 원색의 정장 패션이 김희선의 도회적이고 당찬 매력을 배가시키며 그녀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한편 변호사로서의 능력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모든 것에 빈틈 없는 김희선의 모습에서 그녀의 완벽주의 성향을 엿보게 만든다. 이에 김희선의 스타일링이 ‘나인룸’을 시청하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나인룸'은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kang_goe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