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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 수줍음 많은 새=숙맥? 알고 보니 '카사노바'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김일환 디자이너 | 2018-10-10 09:00 송고
소극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의 소유자는 이성에게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스럽게 이성과 교제할 기회도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새들의 경우 조금 다른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롭다. 오히려 소심한 성격의 수컷 새들이 대담한 성격을 가진 새보다 짝짓기 전 더 많은 이성을 만난다는 것. 그 연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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