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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사무엘, 간호하는 안서현에 "가지 마"…핑크빛 분위기(종합)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9-18 21:12 송고
'복수노트2' 캡처 © News1

사무엘이 자신을 간호하는 안서현을 향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Xtvn '복수노트2‘에선 서로빈(사무엘)과 오지나(안서현)가 같은 반 친구 이든을 도와주는 내용이 방송됐다.

서로빈은 같은 반 이든이 공부 잘하는 반장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알게 됐다. 반장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이든을 괴롭히는 것으로 풀었고 다른 아이들은 그가 이든을 챙기는 것으로 오해했다.

이든의 수첩을 통해 반장의 두 얼굴을 알게 된 서로빈과 오지나. 그동안 괴로워하던 심경이 담긴 이든의 수첩이 공개됐지만 반장은 어떤 타격도 받지 않았다. 증거가 있느냐고 오히려 이든이 공격을 받았다. 이에 오지나는 복수노트를 작동시켰다.

이어 이든의 병원을 찾은 반장은 이든에게 “이든 우리 아빠 변호사야. 변호사. 무슨 말인 줄 알아? 뭔 짓을 해도 다 막아준다고. 그리고 내가 너 때문에 받은 피해만 생각하면”이라고 말하며 오히려 이든을 공격했다.

그런 가운데 이든을 공격하는 반장의 모습이 모두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이에 반장은 로빈에게 앙심을 품었고 선배에게 그를 손봐달라고 말했다.

반장은 그의 형 서제이(지민혁)를 빌미로 로빈을 불러냈다. 서로빈이 그들과 싸우고 있을 때 서제이가 찾아왔고 두 사람은 함께 싸웠다. 반장이 서제이를 각목으로 때리려고 할 때 로빈이 대신 다쳤다.

오지나는 응급실에 있는 로빈의 곁에서 간호하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로빈이 깨어나자 그녀는 물을 가져오겠다고 일어났고 로빈은 그녀의 팔을 잡으며 “가지마”라고 말하며 둘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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