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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연습생들, 트레이너×이승기에 감사 인사 "위로 받았다"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8-31 21:40 송고
Mnet '프로듀스48' 캡처© News1



연습생들이 마지막 수업을 마쳤다.

31일 저녁 8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트레이너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는 연습생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이홍기는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치타 역시 "더 빛나는 아티스트로 어디서든 만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조유리는 이홍기에 "한 명 한 명 아끼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려는 게 보였다. 인정 받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타케우치 미유는 소유에 대해 "정성껏 가르쳐주셨다.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줬다"고 말했다.

강혜원은 치타에 대해 "선생님의 칭찬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인사했다. 안유진은 "진심어린 충고를 들으니 저희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마음의 위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민주 역시 자신감 없어 늘 지적 받았는데 "메이제이 리 선생님이 해준 말씀 덕분에 자극도 많이 받았고 더 열심히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초원은 최영준에 대해 "그 워킹은 따라 갈 수 없다. 정말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호랑이 선생님으로 불린 배윤정에 대해 미야와키 사쿠라는 "혼내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잘 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로마 미루 역시 "선생님들이 웃고 있을 때가 제일 좋다"며 트레이너들의 모습을 그림을 그려 웃음을 안겼다.

국민 프로듀셔 이승기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로마 미루는 "힘내라고 따뜻한 말씀을 많이 해줘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안유진은 "우리를 위한 말들을 해준 것 같아 정곡을 찔린 것 같았다. 위로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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