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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중부내륙고속道서 또 불…야산 옮겨붙어

(문경=뉴스1) 피재윤 기자 | 2018-08-20 18:06 송고 | 2018-08-20 18:23 최종수정
20일 오후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면에서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나 119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한국도로공사 CCTV화면 캡처) 2018.8.20/뉴스1 © News1

20일 오후 4시49분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BMW 승용차에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50여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차량은 520d 모델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1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는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돌아와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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