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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건설, 만성지구에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공급

11동, 84~251㎡ 규모 177가구…모델하우스 17일 오픈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2018-08-13 13:37 송고
계성건설이 전주시 만성지구에 공급하는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투시도./뉴스1© News1

광교신도시, 판교신도시, 동탄신도시, 세종시 등 수도권 위주로 공급됐던 고급 빌리지 형태의 테라스 하우스가 전북 전주시 만성지구 T블록에 공급된다.

계성건설은 만성지구에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177가구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계성건설은 전북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 업체다.

이번에 공급되는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지상 1~4층 11동, 84~251㎡ 규모다.

공급시행자인 선화산업개발에 따르면 만성지구는 최초 도시를 계획할 때 상업지와 주거지, 공원부지 등의 지역을 구분했기 때문에 도로가 넓고 교통이 편리하다.

깔끔한 도시 미관에 각종 인프라까지 잘 갖춰져 있으며 낮은 용적률로 대지지분의 비율과 녹지율이 월등히 높아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단지 바로 앞 기지제 호수공원을 비롯해 3면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뛰어난 조망권을 확보했다.

2019년 청사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수혜단지로 꼽힌다.

또 혁신도시와 인접하며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는 전주IC와 서전주IC 이용이 쉽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수변공원 조망을 고려해 배치했으며 평면구성은 물론 지상에 차가 없는 자연친화적 단지로 조성된다.

문화도시 전주의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통문양과 한옥의 이미지를 디자인 요소에 적용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주거단지로 형성된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17일 오픈 예정이며 위치는 서부신시가지 유로병원 옆이다.


kdg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