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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뿔소=스컬, 빅스 라비에 딱 걸렸다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8-05 17:40 송고 | 2018-08-05 17:41 최종수정
MBC '복면가왕' 캡처© News1


'복면가왕' 치타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치는 치타와 코뿔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타와 코뿔소는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로 실력을 겨뤘다. 이어 김호영은 "치타는 요염해 섹시 매력을 뽐낼 줄 알았다. 막상 노래를 들으니 막걸리가 생각났다. 사연 많은 느낌을 받았다. 코뿔소는 청량미를 선사할 줄 알았는데 진한 위스키를 떠올리게 했다. 반전 매력이었다"고 말했다.

빅스 라비는 "코뿔소 첫 소설을 듣고 확신했다. 데뷔 초에 제가 성대모사 하고 싶어서 많이 찾아봤던 것 같다. 정체를 확신한다. 머리가 크다는 것이 아니라 헤어스타일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아이비는 "치타 의상과 복면을 쓴 이유가 고양이 마니아로 알려진 분 같다"며 배우 선우선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선우선은 치타보다 키가 작다"고 반대 의견을 펼쳤다.

대결 결과 치타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코뿔소 정체는 스컬이었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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