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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 김태리, 누구와 만나도 시너지 ↑…장르·나이 불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7-29 11:06 송고
© News1
배우 김태리가 장르와 나이를 불문한 '케미' 제조기로 등극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은 김태리가 상대 배우와 특급 케미를 완성했다.

김태리는 익히 전작들에서도 상대배우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뽐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아가씨’의 하정우, ‘1987’의 유해진, 강동원, ‘리틀 포레스트’의 류준열, 진기주가 그녀와 함께 명품 케미를 만들어 낸 것. 여기에 ‘미스터 션샤인’의 이병헌, 유연석, 변요한 등이 또 한번 김태리와 매력적인 케미를 만들어 내며 매 회 보는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필연인지 우연인지, 악연인지 선연인지 알 수 없는 만남이 시작된 유진(이병헌 분)와는 계속된 만남 속 각자 다른 의미의 러브를 시작했다.

자신의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겉으로는 견제하는 듯 하나, 알고 보면 상대를 걱정하며 생각하는 마음이 큰 두 사람이다. 이어 동매(유연석 분)와는 아슬아슬한 케미를 만들어 내고 있다. 동매가 걷고 있는 길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애신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가 더 이상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애신의 주위를 맴도는 동매. 그의 직진 사랑이 어떠한 결말을 맺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유진, 동매 못지 않게 애신을 향한 마음이 같은 이가 한 명 더 있었으니, 그는 바로 정혼자 희성(변요한 분)이다. 혼인이 아닌 동무로 지내자는 희성의 제안에 겉은 정혼자지만 알고 보면 동무가 된, 알 수 없는 미묘한 관계 속 펼쳐질 애신과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 시킨다. 

김태리와 배우들의 시너지는 앞으로도 드라마를 시청하는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되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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